감독 브라이언 트렌차드-스미스
주연 제임스 벨루시 James Belushi
말라버린 우물을 두고 독일군과 연합군 패잔병 9명이 사투를 벌인 영화
실화를 바탕으로 제작 했다고 들었다.
이들이 독일군의 기습로를 막아 준 덕분에 연합군이 시간을 벌 수 있었다고...
제일 기억에 남는 장면은 독일 장교가 협상을 위해 건 상사와 대화를 하는 나누는
뒤편에서 핼러데이 대위가 물로 시원하게 씻는 장면이다.
실제는 씻는 척만 할뿐이지만 멀리서 보는 독일군 눈엔 언뜻 물이 넘처 나는걸로 보였으리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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